20세기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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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세기 이야기

1912년

손문 중화민국 임시대총통 취임

‘영원한 혁명가’이자 ‘실패한 혁명가’ 손문(1866~1925)은 평생을 봉기와 실패 그리고 망명으로 점철된 삶을 산 근현대 중국 최고의 풍운아다. 그러나 그가 주도한 봉기마다 모두 실패로 끝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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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3년

안창호 흥사단 설립

창립 취지는 “국민의 인격 혁명을 통해 세계 최고의 일등 국민이 되자” 안창호(1878~1938)는 잃어버린 국권을 회복해 자주독립국가를 세우는 일에 평생을 바친 민족지도자이자 독립운동가였다. 특히 각종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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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7년

헤이그 밀사 파견과 이준 열사 분사

고종, 헤이그 평화회의를 일본의 국권 침탈 공론화할 수 있는 기회로 생각 1905년 러일전쟁이 끝나고 을사조약 체결이 가시화하자 고종은 미국과 러시아를 향해 대한제국 문제에 개입해줄 것을 요청했다. 하지만 미국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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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5년

을사조약 강제 체결

일본, 러일전쟁 승리 후 대한제국에 대해 배타적이고 우월적인 지위 확보 러일전쟁을 승리로 장식한 1905년, 일본이 미국과는 가쓰라·태프트 밀약(1905.7), 영국과는 제2차 영일동맹(1905.8)을 체결해 사실상 대한제국에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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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2년

국내 첫 하와이 이민선 제물포항 출발

하와이 이민의 산파는 주한 미국공사 호러스 알렌 하와이는 미주 지역 한인 이민의 시발점이자 미주 독립운동의 전초기지였다. 한인들을 처음 하와이로 유인한 것은 사탕수수였다. 19세기 중반 미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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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1년

이상룡, 대가족 인솔해 만주로 망명

↑ 이상룡과 임청각   의병의 한계를 절감하고 구국 계몽운동으로 방향 틀어  이회영 등과 함께 경학사를 조직하고 신흥강습소를 설립한 이상룡(1858~1932)은 경북 안동의 유림 명문가 자제로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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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1년

알프레드 노벨과 제1회 노벨상

인류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세계 최고의 상 노벨상은 알프레드 노벨(1833~1896)이 1893년 3월 작성하고 2년 반 뒤인 1895년 11월 27일 이를 수정한 유언장에서 시작된다.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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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61년 : 서태후의 47년 절대 권력 시작

‘권력욕의 화신’ ‘개혁 군주’ 평가 엇갈려 서태후(1835~1908)는 중국 안휘성에서 만주족 지방 관리의 딸로 태어났다. 16살이던 1851년 함풍제의 즉위 후 궁녀로 선발되어 자금성에 입궁했다. 서태후가 […]

20세기 이야기

1897년 : 에밀 뒤르켐 ‘자살론’ 출간

현대사회의 병리 진단한 고전사회학자 에밀 뒤르켐(1858~1917)은 자살, 분업, 종교, 도덕, 교육을 망라하는 방대한 저작을 통해 현대사회의 병리를 진단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전사회학자다. 프랑스 로렌 지방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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