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천농민 신형준의 ‘세상 바투보기’] 겸재 정선의 ‘인왕제색도’ 상단에 적힌 한자 12자 이해하기
↑ ‘인왕제색도’ 그림 5월 7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 이건희 소장품 전시회(공식 명칭은 ‘어느 수집가의 초대’)를 보았습니다. 관객의 눈길을 가장 오래 붙들고 있는 […]
↑ ‘인왕제색도’ 그림 5월 7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 이건희 소장품 전시회(공식 명칭은 ‘어느 수집가의 초대’)를 보았습니다. 관객의 눈길을 가장 오래 붙들고 있는 […]
↑ 21살 니진스키(왼쪽)와 39살 댜길레프(1911년) ☞ [연인과 부부] 시리즈 전체가 궁금하다면 클릭!! by 김지지 러시아 발레단 ‘발레 뤼스’가 프랑스 파리의 샤틀레 […]
↑ 허균 표준 영정 by 김지지 허균(1569∼1618)은 명문가 출신이지만 풍운아의 삶을 살았다. 자유분방하고 직선적이고 개혁적 기질이 뚜렷했다. 타협하지 않고 세상을 바꿔보려 했지만 […]
↑ 김규식 by 김지지 2022년 3월 31일 미국 버지니아주 세일럼에 있는 로어노크 대학 교정에서 새로 지정된 버지니아주 역사기념물 표지판 제막식이 열렸다. 표지판의 […]
↑ 남조선과도정부 입법위원 1주년 기념식(1947.12.13). 김규식 의장이 앞줄 가운데 앉아 있고 앞줄 주변에 안재홍(왼쪽 2번째)과 서재필(왼쪽 4번째)이 앉아있다. 1946년 5월 제1차 미소공위가 결렬되자 […]
↑ 왼쪽부터 김규식 서재필 여운형 두 사람은 통일 임시정부 수립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는 데 뜻 같이해 1946년 5월 제1차 미소공위가 결렬되자 중도우파의 김규식과 […]
↑ 1972년 5월 15일 오키나와의 일본 복귀를 축하하는 플래카드 by 김지지 독립 왕조 ‘류큐(琉球) 왕국’이 일본의 오키나와현으로 강제 편입된 것은 1879년 1429년 […]
↑ 사라오름 산정호수 by 김지지 2~3년 전부터 제주 오름을 연재 중이다. 서울에 살면서 1년에 한 두 차례씩 제주에 갈 때는 만사 제쳐두고 […]
↑ 텔스타 1호 텔스타 1호를 이용해 처음 전송한 이미지는 AT&T사 옥상에 펄럭이는 성조기 통신위성이 등장하기 전, 대륙간 장거리 통신 방법은 두 가지였다. 해저케이블과 […]
↑ 청운대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서울시내 by 김지지 ■북악산 남측면 개방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남측면 개방 하루 전인 2022년 4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걸었던 […]
↑ 레닌과 스탈린 (1922년) by 김지지 강철 같은 기질로 과업을 추진해 레닌의 신임 받아 1924년 1월 21일, 인류 역사상 최초로 공산주의 국가를 […]
↑ 로버트 피어리 23년간의 시도 끝에 북극점 도달이라는 오랜 꿈 이뤄 16세기 이래 서양 각국의 탐험가들이 무수히 도전했지만 수백 명이 목숨만 잃고 누구도 […]
↑ 에리히 레마르크 참혹한 현실을 지극히 건조한 문체로 낱낱이 고발 에리히 레마르크(1898~1970)의 소설 ‘서부전선 이상 없다(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)’는 전쟁문학의 금자탑으로 […]
↑ 위안스카이가 중화민국 대총통에 취임할 때 모습 청조가 원세개를 총리대신으로 기용한 것부터가 패착 1911년 10월 10일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성공했다. 그렇다고 해서 268년간 유지해온 […]
↑ 청와대 본관 by 김지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현재의 청와대에서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겠다고 2022년 3월 20일 발표했다. 이에 따라 […]
↑ 제8봉(적취봉) 정상. 뒤는 제7봉(칠성봉)이다. by 김지지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★ 관광요소 ★★★ ☞ 6㎞에 4~6시간 ☞ 팔영산자동차야영장 → 흔들바위 → 제1봉(유영봉) […]
↑ 왼쪽부터 김환기·김향안(1944년)과 이상(1920년대 후반) ☞ 전문(全文)을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시인 이상(1910~1937)과 화가 김환기(1913~1974)는 우리나라 근현대 문학사와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[…]
↑ 막스 슈멜링(왼쪽)과 조 루이스 배로 12년 동안 세계 헤비급 사상 최장수 챔피언으로 군림 1936년, 흑인 복서 조 루이스 배로(1914~1981)는 천하무적이었다. 1934년 데뷔 […]
↑ 바츨라프 니진스키 어려서는 ‘발레의 신동’, 살아서는 ‘발레의 신’, 죽어서는 ‘발레의 전설’ 바츨라프 니진스키(1890~1950)는 어려서는 ‘발레의 신동’이었고 성인이 되어서는 ‘발레의 신’이었으며 죽어서는 ‘발레의 […]
↑고종 황제 일가. 왼쪽부터 영친왕, 순종, 고종, 순종비, 덕혜옹주 ☞ 전문(全文)을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구한말 ‘역사의 수레바퀴’에 깔려 의도하지 않은 삶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