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마지막 해결사’ 아이히만의 사형 집행과 아렌트의 ‘악의 평범성’ 기사
↑ 재판을 받고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 아이히만, 종전 후 아르헨티나로 잠적해 이름 바꿔 1960년 5월 11일 저녁 8시쯤, 귀가 중이던 한 사내가 아르헨티나 […]
↑ 재판을 받고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 아이히만, 종전 후 아르헨티나로 잠적해 이름 바꿔 1960년 5월 11일 저녁 8시쯤, 귀가 중이던 한 사내가 아르헨티나 […]
↑ 한나 아렌트 20세기 지성사에 우뚝 솟아 있는 여성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(1906~1975)는 20세기 지성사에 우뚝 솟아 있는 여성 정치철학자다. 독일의 부유한 유대인 가정의 […]
↑ 천마봉에서 내려다본 도솔암과 도솔계곡. 오른쪽 소나무 위 우뚝한 바위가 투구바위다. ☞ 전문(全文)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이번 산행은 선운산을 충분히 감상하겠다는 생각으로 […]
↑ 관보(1952.1.18)에 고시된 ‘인접해양에 대한 주권에 관한 대통령선언’과 지도(오른쪽) by 김지지 일본 어민 수시로 우리 영해 침범하고 조업 일삼아 1952년 새해가 되자 […]
↑ 1989년 6월 4일 새벽, 천안문광장으로 진입하는 탱크부대를 한 청년이 맨몸으로 막아서고 있다. by 김지지 1997년부터 홍콩대 교정에서 24년간 전시해온 중국 천안문 […]
↑ 사라예보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귀국한 대표팀이 카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. 사진 맨 앞이 이에리사 선수 중3이던 1969년부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7연패는 지금도 깨지지 않는 […]
↑ 1973년 6월 9일 오전 포항제철소 제1고로에서 첫 쇳물이 쏟아져 나오자 박태준 당시 포항종합제철 사장과 임직원들이 만세를 부르며 환호하고 있다. by 김지지 […]
↑에드워드 윌슨 by 김지지 1970년대 세계 지성사에서 주목할 사건의 하나는 사회생물학의 도전이다. 사회생물학을 이끈 이들이 리처드 도킨스와 미국의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이다. 대중적으로는 […]
↑ 똥물이 뿌려진 노조 사무실과 여성 노동자 모습 동일방직은 한국 노동운동 사상 처음으로 여성 노조위원장으로 선출된 곳 1960~70년대는 누구랄 것도 없이 못 먹고 […]
↑ ‘뿌리’의 한 장면. 가운데가 쿤타 킨테다. 맬컴X의 자서전으로 먼저 이름 날려 알렉스 헤일리(1921~1992)는 뉴욕에서 태어나 대학을 중퇴한 뒤 20년(1939~1959년) 동안 미 해안경비대원으로 […]
↑ 주은래의 죽음을 추모하는 시민들 4인방, 주은래 죽자 등소평을 표적으로 삼아 1976년 1월 8일 주은래 총리가 78세로 세상을 떠났다. 중국인들은 비통함을 참지 못해 […]
부의는 2살 때 청국 황제로 옹립되었다가 6살 때 쫓겨난 비운의 황제 1931년 9월 일본이 만주사변을 도발하자 국제연맹이 조사단을 구성했다. 조사단은 1932년 2월부터 7월까지 […]
↑ 게오르크 루카치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가장 정교하고 성숙하게 발전시킨 이론가 게오르크 루카치(1885~1971)는 카를 마르크스 이래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가장 정교하고 성숙하게 발전시킨 이론가로 꼽힌다. […]
↑ 어진을 그리는 김은호 전통의 맥을 시대적으로 되살린 근대적 채색화의 개척자 김은호(1892~1979)는 세밀 묘사와 채색 기법으로 산수, 화조, 인물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[…]
↑ 왼쪽부터 에멀린과 두 딸 크리스타벨, 실비아 팽크허스트는 강력한 지도력과 단호한 카리스마로 영국의 여성참정권을 획득한 일등 공신 에멀린 팽크허스트(1858~1928)는 20세기 영국 여성참정권 운동의 […]
↑ 앙드레 브르통 브르통은 초현실주의 운동의 정초자이자 교주 ‘다다이즘’이 유럽 전역에서 맹위를 떨친 것은 1차대전이 발발(1914)한 후였다. 그러나 1920년대 들어 다다이즘 자체에 내포된 […]
↑ 태성이가 암봉에서 멀리 소양호를 바라보고 있다. 왼쪽 봉우리는 배꼽봉이다. by 김지지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★ 관광요소 ★★★ ☞ 5㎞에 […]
↑ 전망대에서 바라본 토왕성폭포 by 김지지 ☞ 설악산 코스 전체가 궁금하면 클릭!!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 관광요소 ★★★ ☞ […]
↑ 신선암에서 멋진 조망에 빠져있는 순호. 설악산 울산바위가 마주 보이고 달마봉이 그 왼쪽에 있다. by 김지지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 관광요소 […]
↑ 바위벼랑 중간에 자리잡은 두타산협곡 마천루와 잔도 (출처 동해시) ☞ 자세한 내용은 이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베틀바위 산성길과 두타산협곡 마천루 덕분에 ‘핫 플레이스’로 각광받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