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천농민 신형준의 ‘세상 바투보기’] ‘삼국사기’ 저자 김부식을 위한 변명… ‘국수적 시각’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
↑ ‘삼국사기’(왼쪽)와 김부식 영정 ‘삼국사기’ 꼼꼼히 읽어보면 김부식이 ‘사대주의자’ 아니라는 것 알게 돼 ‘삼국사기’의 저자, 김부식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? 사대주의자라는 평가를 들으신 […]
↑ ‘삼국사기’(왼쪽)와 김부식 영정 ‘삼국사기’ 꼼꼼히 읽어보면 김부식이 ‘사대주의자’ 아니라는 것 알게 돼 ‘삼국사기’의 저자, 김부식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? 사대주의자라는 평가를 들으신 […]
↑ 다이애나 스펜서(왼쪽)과 찰스 왕세자 ☞ [연인과 부부] 시리즈 전체가 궁금하다면 클릭!! by 김지지 꿈에 부풀었던 삶, 찰스 왕세자의 불륜 사실 […]
↑ 퇴계 표준영정(왼쪽)과 퇴계가 태어난 노송정 고택 ☞ [연인과 부부] 시리즈 전체가 궁금하다면 클릭!! by 김지지 퇴계 이황은 살아서도 존경받는 대학자였지만 […]
↑ 김부식 저 ‘삼국사기(三國史記)’ 사람은 합리적인 만큼 비합리적인 존재다. 논리나 이성으로 판단한다면 A가 옳은데, B를 택하는 경우가 있다. 감성 혹은 감정이 앞설 때이다. […]
↑ 풍납토성 발굴 현장 (출처 서울시)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주민들에게는 지금도 미안함 남아 있어 회상 하나. 1998년이었을 게다. 필자가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살 […]
↑ 조지 케넌과 ‘장문의 전보 by 김지지 최근 미국 유력 싱크탱크와 언론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교체를 미국의 대중 전략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[…]
↑ 무령왕릉 묘지석 오른쪽에 ‘寧東大將軍百濟斯麻王(영동대장군 백제 사마왕)’이라고 새겨있다. 기자 생활 대부분을 문화재 기자를 하면서 지냈다. 나름 특종도 많이 했다고 자부한다. 자랑질을 아주 노골적으로 […]
↑ 최재형기념관 내에 세워진 ‘최재형 기념비’ (출처 최재형순국100주년추모위원회) by 김지지 김원웅 광복회장이 1월 2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‘최재형상’을 수여하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. 2010년 […]
↑ 대표적인 북학파 3인의 초상화. 왼쪽부터 홍대용, 박지원, 박제가다. 홍대용은 청나라 문인 엄성(嚴誠)이, 박지원은 손주 박주수가, 박제가는 청나라 학자 나빈(羅聘·뤄핀)이 그렸다. ‘조상들의 과학 […]
↑ 고우영 만화에 등장한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 by 김지지 고우영이 남긴 흑백 만화 ‘고우영 삼국지’가 10권 분량의 올컬러 종이책으로 최근 출간됐다. 고우영의 […]
↑ 폭포수가 꽝꽝 얼어붙어 빙폭으로 변한 구곡폭포 by 김지지 2021년 1월 고교산악회의 새해 첫 산행지는 경춘선 강촌역에서 멀지 않은 강원 춘천의 봉화산이다. […]
↑ 미국에서 귀환한 ‘앙부일구’(출처 문화재청) 조선의 낙후성 드러내는 유물이 ‘조선 과학 기술의 정수’로 둔갑되는 현실 작년 말 미국에 있던 조선 해시계가 귀환했습니다. 18세기 […]
↑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 ‘아해’라는 표현은 최소한 11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나이가 어린 사람을 ‘아이’라고 합니다. 한데 저는 ‘아해’라는 표현을 고집합니다. 잘 아시듯, […]
↑ 영은문(왼쪽)과 독립문 과거 이 땅의 지식인들은 ‘우리가 중국의 속국’이라고 인정했는데 잊고 싶은 ‘흑역사’가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. 실수를 전혀 하지 않거나, 비굴했던 적이 […]
↑ 낙수장 전경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지켜낸 미국 건축의 자존심 미국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(1867~1959)는 프랑스의 르코르뷔지에, 독일의 미스 반 데어로에와 함께 ‘근대건축의 […]
일반인을 위한 인류학 강의를 듣고서 절망에서 빠져나와 루스 베니딕트(1887~1948)는 마거릿 미드와 더불어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인류학자다. 그는 뉴욕에서 태어나 두 살 때 아버지를 […]
남북한을 통틀어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가장 많이 연구한 작품 ‘님의 침묵’(회동서관·168쪽)은 한용운(1879~1944)의 이름을 한국문학사에 굵게 새겨준, 한국 서정시에 길이 빛나는 기념비적 시집이다. “님은 갔습니다. 아아 […]
히틀러와 히틀러의 유대인 정책에 반대하는 발언 거침없이 쏟아내 디트리히 본회퍼(1906~1945)는 ‘행동하는 신학자’요 ‘정치신학의 선구자’였다. 사회의 구원을 도외시한 채 개인적 구원에만 몰입하는 신학을 비판하고, 세속 […]
↑ 히틀러와 에바 브라운 ☞ 에바 브라운과의 사랑과 동반 자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클릭! 히틀러 생애에서 처음이자 단 한 번의 사랑은 조카딸 […]
한때 교과서에 10편의 詩가 실렸던 ‘국민 시인’ “시의 정부(政府)”, “큰 시인을 다 합쳐도 미당 하나만 못하다”, “그가 만지거나 느끼는 것은 모두 시”, “단군 이래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