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인과 부부 ⑩] 멕시코가 낳은 세계적인 여성 화가 프리다 칼로, 남편(디에고 리베라)의 바람기 견디며 결혼·이혼·재혼으로 점철된 애증의 삶 살면서도 예술혼 꽃피워
↑ ‘두 프리다’(1939년)를 그리고 있는 프리다 칼로 ☞ [연인과 부부] 시리즈 전체가 궁금하다면 클릭!! by 김지지 멕시코의 벽화운동은 20세기 세계 미술사에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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↑ 교토 가모가와(鴨川) 부근 도로변에 있는 ‘겐나(元和) 크리스천 순교의 지(地)’ 석비 by 장상인 JSI 파트너스 대표 일본에서 크리스천의 순교지라고 하면 대부분 규슈의 […]
↑ 1919년 6월 28일 베르사유 궁전 ‘거울의 방’에서 거행된 평화조약 서명식. 그림의 중앙 앞쪽에 독일 대표 요하네스 벨이 등을 보이고 고개를 숙인 채 서명하고 […]
↑ 래프팅을 하다가 잠시 중간에 내려 단체사진을 찍었다. by 김지지 오늘의 일정. 강원도 영월의 잣봉 등산과 동강의 래프팅이다. 동행자는 고교 동기들로 구성된 […]
↑ 피렌체 두오모의 옆 모습 ☞ 전문(全文)을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by 김지지 ■피렌체 두오모와 세례당,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와 로렌초 기베르티 […]
↑ 다산초당. 봄비가 적시고 있다. by 김지지 전남 강진 땅은 태어나 처음이다. 2019년 4월 28일 오후였다.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 강진 땅으로 진입했을 때 […]
네로가 로마의 황제가 된 것은 전적으로 그의 어머니 소(小) 아그리피나가 꿈꿔온 야망의 산물이었다. 황제의 아내와 황제의 어머니가 되는 것, 이것이 그녀의 꿈이었다. 아그리파는 주위의 […]
↑ 안토니오 가우디 ‘20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’로 불린 스페인의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가 1926년 6월 10일 오후 5시, 저녁기도를 하러가다가 전차에 치여 74세로 눈을 감았다. […]
이슬람은 그들의 유일신 알라가 보낸 마지막 선지자요 예언자인 마호메트가 신도 70여 명을 데리고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622년 9월 24일을 이슬람의 원년으로 삼는다. 이때의 이주를 […]
흔히 영국 소설가 조지 오웰을 좌파 사회주의자, 반(反)공산주의자, 아나키스트의 세 얼굴을 가진 인물로 묘사한다. 젊어서 사회주의자를 자처했던 그가 점차 권력 자체를 철저히 부정하는 자유인으로 […]
1920년 6월 4일, 홍범도와 최진동의 연합 독립군부대인 대한군북로독군부 30여 명이 두만강을 건너 함북 종성군에 주둔하고 있는 일본군 국경초소를 급습했다. 국내 진공(進攻)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아보기 […]
2차대전이 발발하자 영국 정부는 독일이 자랑하는 암호작성기 ‘에니그마(ENIGMA)’의 암호체계를 풀기 위해 과학자들을 런던 근교 블레츨리 파크에 불러 모았다.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막 수학박사 학위를 받고 […]
일찌감치 해안 사수를 명령하고 전 해안의 요새화를 준비해 온 히틀러에게 “1944년 봄부터 영국 남부 해안에 수십만명의 연합군이 몰려들고 다량의 무기와 탄약, 보급품 등이 쌓이고 […]
위안스카이(袁世凱)의 정치적 출발점은 조선이다. 시골 향시에 두 번이나 떨어지고 건달들과 어울려다니며 망나니 노릇을 하던 그가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조선이 자리잡고 있었다. 조선과의 첫 […]
1942년 6월, 4척의 항공모함과 300척의 군함, 1000여 기의 항공기가 동원된 일본군의 총공세가 시작됐다. 일본 본토에 대한 공격을 저지하고 전쟁을 조기에 마무리할 생각이었다. 목표는 하와이 […]
냉전의 시발점이 된 ‘트루먼 독트린’이 발표되고 3개월도 채 안된 1947년 6월 5일, 조지 마샬 미 국무장관이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유럽부흥계획(ERP) 이른바 ‘마샬 플랜’을 발표했다. 2차대전으로 […]
북한에서 ‘보천보 전투’는 김일성의 무장항일 투쟁사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. 따라서 ‘보천보(普天堡)’라는 이름이 붙여지면 그만큼 중요성을 인정받는 뜻이 된다. ‘휘파람’이라는 히트곡과 전혜영이라는 […]
2년7개월간의 군정기간을 보내고 1963년 12월에 비로소 대통령에 취임한 박정희 대통령이 첫 대규모 난관에 봉착했다. 이승만 정권 때 시도했으나 구보타 망언으로 중단됐던 한·일간 국교수립을 서두른 […]
“나는 여자들을 미치도록 사랑했다. 그러나 자유를 더 사랑했다.”던 베니스 출신의 카사노바가 1798년 6월 4일, 체코 프라하의 둑스성(城)에서 73세로 숨졌다. 죽기 전 둑스성에서 13년 간을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