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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속 오늘

대종교 창시한 독립운동가 나철 자결

나철은 항일 독립외교의 선구자였고 을사오적 처단에 나섰던 의사였으며 대종교를 창시한 종교인이었다. 이처럼 나철은 우리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는데도 역사에서는 거의 무명인사에 가까울 정도로 홀대를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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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총독부 주최 조선박람회 개막

내선일체 정책을 추진해온 조선총독부는 “조선 고유의 위대한 문화유산과 일제통치 이후 발전된 조선의 모습을 내외에 알리자”며 박람회를 구상했다. 박람회장은 경복궁에 세워졌고, 215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.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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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관연락선 ‘이키마루(壹岐丸)호’ 첫 취항

섬나라 일본이 대륙으로 진출하려면 두개의 선(線)이 필요했다. 일본∼한국을 이어줄 정기적인 배편과 한반도의 남북을 종관(縱貫)하는 철도선이 그것이다. 서울∼부산을 잇는 경부선(1905년 1월)이 개통되고, 서울∼신의주를 연결하는 경의선(1906년 […]

역사속 오늘

중국의 마오쩌둥 사망

1921년 7월 1일, 13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 프랑스 조계의 한 여학교에서 중국 공산당이 창당됐다. 멤버 중에는 당시에는 크게 주목을 끌지는 않았지만 훗날 중국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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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,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수립

해방 후 북한은 김일성이 사실상의 모든 권력을 장악해 놓고도 통일정부 수립이란 명분을 내세워 공식적으로는 정부 수립을 차일피일 미뤄왔다. 1948년 8월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자 김일성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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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 패전 후 美 제24군단 인천 도착

2차대전도 사실상 막을 내린 1945년 8월 11일. 오키나와 주둔 미 제24군단 사령관 존 하지에게 미국 태평양사령부에서 한 통의 전문이 날아들었다. “한반도 38선 이남을 접수하라”는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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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, 영국 향해 ‘V2’ 로켓 첫 발사

1944년 6월 12일부터 고성능의 폭탄이 무차별로 런던 상공을 헤집고 다녀도 영국군은 속수무책이었다. 도무지 발사지를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. 곧 독일어 ‘보복(vergeltung)’의 이니셜에서 이름을 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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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회 미스아메리카 선발대회 개최

세계 3대 미인대회는 ‘미스 유니버스’(1921년), ‘미스 월드’(1951년), ‘미스 인터내셔널’(1960년)이다. 그중 ‘미스 유니버스’는 미인대회의 원조격으로 숱한 화제를 뿌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. 1921년 9월 7일 미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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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운의 화가 이중섭 사망

이중섭의 삶은 6·25를 전후해 둘로 나뉜다. 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유복하게 성장했던 젊은 시절과 월남 이후 겪어야 했던 일련의 비극적인 삶이다. 때문에 그가 ‘비운의 화가’로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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