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뱅기타고 세계로

[美 북동부의 뉴잉글랜드 6개주를 가다 ⑪] 뉴햄프셔州, 화이트 산악지대, 캔카마구스 하이웨이, 워싱턴산의 큰바위얼굴, 브레튼우즈의 워싱턴호텔, 위니페소키 호수, 쉐이커 빌리지

↑  워싱턴호텔 전경. 화이트 산악지대의 ‘대통령 레인지’를 배경으로 화려하고 웅장하게 서있다. (출처 워싱턴호텔 홈페이지)   by 김정일 前 금융인·뭐라도학교 교장, 現 소나무 농사꾼   ■뉴햄프셔주 ▲화이트 […]

역사속 오늘

구 소련, KGB 전신 ‘체카’ 창설

74년 동안 소련을 동토(凍土)로 만들고 국민을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KGB였으나 그 시작은 초라했다. 조직원은 24명에 불과했고 자체 건물도 없었다. 그러나 폴란드 출신의 팰릭스 제르진스키라는 […]

역사속 오늘

이호왕 박사, 유행성출혈열 병원체 발견

‘유행성출열혈 병원·면역체 규명’ 1976년 4월 30일자 조선일보 사회면은 한 과학자의 기사로 가득 채워졌다. 세계 의학계와 미생물학계가 반세기동안 매달렸으나 아무도 풀지못한 유행성출혈열의 정체를 마침내 한국의 […]

역사속 오늘

러시아 요승 라스푸틴 피살

러시아 제정 말기,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방탕하기까지 한 라스푸틴이라는 요승이 있었다. 한 수도원에서 고행자 종파를 마나 성지순례를 하고 와서는 예언도 적중하고 환자까지 치료한다는 소문이 […]

역사속 오늘

국대안(국립 서울대안) 발표와 반대운동

1946년 7월 13일, 미군정 문교부장 유억겸이 ‘경성경제전문·경성법학전문·경성의학전문·경성사범·경성공업전문·수원농림전문 등을 합쳐 국립 서울대를 신설한다’는 내용의 ‘국대안(국립 서울대안)’을 발표하고, 8월 22일 미군정청 학무국이 법령 제102호로 국립서울대 설치령을 […]

역사속 오늘

美 세계최초 수소폭탄 실험

1952년 11월 1일 오전 7시15분, 지름 5㎞의 불꽃이 태평양에 위치한 마샬제도 에니웨톡환초 상공에서 작렬했다. 미국이 세계최초로 수소폭탄을 실험하는 순간이었다. 버섯구름은 10분만에 3만9000㎞까지 치솟았고 해저에는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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