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충북 영동 천태산] 적당히 아찔한 암벽, 기암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암릉, 사방이 시원하게 펼쳐진 조망이 매력적인 곳
↑ ‘전망석-잠시 쉼터’ 바위에서 멀리 서쪽 지역을 바라보는 창민 영민 남수(왼쪽부터) by 김지지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★ 관광요소 ★★★ ☞ […]
↑ ‘전망석-잠시 쉼터’ 바위에서 멀리 서쪽 지역을 바라보는 창민 영민 남수(왼쪽부터) by 김지지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★ 관광요소 ★★★ ☞ […]
↑ 팔랑치 부근에서 뒤돌아보니 우리가 하루종일 걸어온 서북능선이 성삼재 방향으로 길게 이어져 있다. ☞ 전문(全文)을 이곳으로 옮겼습니다. 클릭!! 희용은 세 번째, 나는 첫 […]
↑ 연화봉 가는 길에 뒤돌아 촬영한 비로봉 방향의 초원 능선. 멀리 오른쪽이 비로봉이다. ☞ 이곳으로 옮겼어요 클릭!! ■소백산 국립공원 소백산을 안 가본 사람은 […]
↑ 접도 남망산 아래 여미주차장에 서 있는 대형 팽나무. 광고 속 한 장면처럼 멋지다. by 김지지 전남 진도는 제주도, 거제도에 이어 세 번째로 […]
↑ 만복대에서 바라본 일출 장면 by 이희용 뱀사골~반야봉~노고단~만복대~바래봉 종주 42㎞ ■종주 산행에 앞서 첫째날 청계산, 둘째날 지리산 반야봉, 셋째날 지리산 서북능선 […]
↑ 연못에서 바라본 절물오름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★ 관광 요소 ★★★★ by 김지지 ■절물자연휴양림 절물오름에 오르려면 […]
↑ 독수리 바위. 멀리 충주호가 보인다. ☞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!! ▲월악산 국립공원 월악산은 충북 단양군·충주시·제천시와 경북 문경시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이다. 공원 내에 […]
↑ 탐방객들이 용늪전망대에서 용늪을 내려다보고 있다. ☞ 대암산 용늪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클릭 !! ■탐방에 앞서 요즘은 신문이나 책을 읽다가 생각지 […]
↑ 구름다리 by 김지지 ☞ 대둔산도립공원 주차장~케이블카 매표소~금강문 입구~구름다리~삼선계단~마천대 정상~용문골삼거리~용문굴과 칠성봉전망대~용문골 입구~주차장(원점회귀) ☞ 총 운동거리 6.5㎞, 운동시간 3시간 47분(휴식 시간 별도) […]
↑ 오봉 정상에서 바라보면 멀리 인수봉이 우뚝 서 있고 그 앞에 영봉이 있다. 그 오른쪽은 상장봉이다. by 김지지 ■개요 ▲코스와 거리 […]
↑ 상봉산 정상. 한 등산객이 서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. by 김지지 ▲석모도로 떠나보자 석모도는 강화도 서쪽 바로 앞 섬이다. 2017년 6월 두 […]
↑ 천장호 출렁다리 by 김지지 ☞ 다른 코스(장곡로·사찰로·산장로·도림로)가 궁금하면 클릭!! ■50일 사이 두 번이나 찾아간 이유는 칠갑산(561m)은 충남 청양군의 대표 산이다. […]
↑ 소길리공동목장에서 바라본 노꼬메 오름 정상. 포근하고 아늑하다. 분화구 모습은 뚜렷하다.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★★ 관광 요소 ★★★★ by 김지지 […]
↑ 산굼부리 모습. 오른쪽이 구상나무길이고 사진 위쪽에 전망대와 꽃굼부리가 보인다. (출처 제주관광정보센터)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 관광 요소 ★★★ […]
↑ 새별오름 능선. 사람들이 많은 곳이 정상이다.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 관광 요소 ★★★ by 김지지 ■새별오름의 […]
↑ 물영아리 오름의 분화구 습지 (출처 제주관광정보센터)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★ 관광 요소 ★★★ by 김지지 물영아리오름은 […]
↑ 거문오름 전경 (출처 제주관광정보센터)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★★(3개 코스 중 3시간 반 코스 경우), 관광 요소 ★★★★★ by […]
↑ 용눈이오름 능선에서 내려다본 세 분화구 ☞ 내맘대로 평점(★ 5개 기준). 등산 요소 ★★ 관광 요소 ★★★★ by 김지지 제주 오름의 원형에 […]
↑ 석룡산 능선에서 바라본 화악산 상봉과 중봉. 상봉에는 군사시설이 있어 접근금지다. by 김지지 ■세 번의 시도 요즘 들어 자주 느끼는 것 중 […]
↑ 다랑쉬 오름 분화구. 2021년 5월에 촬영 ☞ 내맘대로 평점(★5개 만점). 등산요소 ★★★ 관광요소 ★★★★ by 김지지 ■왜 다랑쉬오름을 찾는가 […]